복잡한 기술 없이, 카카오톡처럼 쓰는 AI 어시스턴트
구단이 연간 수억 원을 투자해 수집하는 TrackMan·영상 데이터,
지금은 분석팀 몇 명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톡처럼 질문하면, 구단 데이터베이스와 영상 아카이브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즉시 가져다주는 야구 전용 AI 비서입니다.
질문을 이해하고 DB에서 답을 찾아 자연어로 응답
조건에 맞는 투구 장면을 자동 검색·편집
경기 종료 후 역할별 맞춤 리포트 자동 작성
야구 업계를 떠난 지 오래되었지만, 함께 일했던 동료들이 어떤 일에 시간을 쏟고 있었는지 기억합니다.
뛰어난 분석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영상을 이어붙이고, 데이터를 찾아 전달하는 데 하루의 절반을 쓰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AI 기술이 그 반복적인 부분을 대신할 수 있는 시점이 되었기에,
현장의 전문가들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 감지 항목 | 트리거 조건 예시 |
|---|---|
| 구속 하락 추세 | 3경기 이상 연속 하락 시 |
| 릴리스 포인트 편차 | 시즌 평균 대비 표준편차 1.5배 초과 시 |
| 회전수(RPM) 변화 | 주 구종 RPM ±5% 이상 시 |
| 구종 비율 급변 | 직전 5경기 대비 ±15%p 변화 시 |
| 무브먼트 변화 | 수직·수평 무브먼트 유의미 변화 시 |
A/B/C 구단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용
코치의 표현과 판단이 시스템에 축적
코치가 바뀌어도 기록과 지식이 유지
같은 경기 데이터, 다른 관점의 보고서
일반 ChatGPT에 야구를 물어보면 교과서적 답변만 나옵니다.
→ "아는 척"이 아니라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
TrackMan, 영상, 스카우팅 기록이 모두 하나로 연결됩니다.
→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질문으로 꺼내는 구조
사용자는 Slack에서 평소 말하듯 질문합니다.
→ 복잡한 프로그램 없이 대화만으로 모든 기능에 접근
다른 구단·외부와 완전 격리된 환경에서 운영
저장·전송 모든 단계에서 암호화 적용
누가 언제 어떤 정보를 봤는지 전부 기록
선수는 본인 정보만, 코치는 담당 선수만
| 상황 | 😓 지금 | ✅ 앞으로 | 🔧 핵심 기술 |
|---|---|---|---|
| 영상 클리핑 | 4시간 수작업 | 2분 자동화 | 메타데이터 인덱싱 구간 자동 추출 |
| 데이터 질문 | 코치에게 직접 | 선수가 직접, 즉시 | Text-to-SQL RAG |
| 밤 11시 분석 | 간단한 조회에도 분석팀 경유 | 코치가 직접 조회, 분석팀은 심층 분석 집중 | 사전 집계 테이블 실시간 쿼리 |
| 경기 분석 리포트 | 기본 정리에 시간 소요 | 기본 리포트 자동화, 분석팀은 인사이트에 집중 | 파이프라인 LLM 리포트 |
| 유사 선수 탐색 | 2~3일 수작업 | 5분 | 벡터 임베딩 코사인 유사도 |
| 코치 피드백 기록 | 구두 전달 | 자동 배포 + 영구 기록 | 벡터 DB RAG 지식 축적 |
| 선수 이상 징후 | 코치가 직접 전수 확인 | AI 자동 감지 + 알림 | 통계 기준선 트리거 시스템 |
영상 찾는 시간을 없앱니다
반복적인 수치 설명을 줄여줍니다
TrackMan 데이터 수신 후 분석이 자동으로 오는 환경
새로운 데이터를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구단이 큰 비용을 들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선수·코치·스카우트 현장 전체가 직접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